줌펀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체)온투업체 줌펀드 해킹, 고객 예치금 약 3억 원 제3자 계좌로 이체
쉽게 말하면 온라인 투자 플랫폼이 해킹당해, 맡겨 둔 고객 예치금 약 3억 원이 엉뚱한 계좌로 빠져나갔다고 보도됐습니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온투)업체 줌펀드가 해킹을 당해 고객 예치금 약 3억 원이 빠져나갔다고 11월 3일 보도됐습니다. 해커가 서버에 무단 접근해 이체를 요청했고, 예치기관이 이에 따라 제3자 계좌로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규모 고객 예치금 약 3억 원현황 홈페이지·앱 접속 차단, 예치금 인출 일시 중단, 금감원 점검 중(11/3 보도)
이 항목은 알파경제 보도 한 건에 근거합니다. 사고 발생일과 인지일은 보도에 없어 기준일을 보도일로 두었습니다. 줌펀드를 이용한 고객이 받을 보상이나 예치금 반환 방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내가 해당되는지 확인하기
줌펀드 이용 고객
- 줌펀드의 공지(홈페이지·앱 접속이 막힌 동안은 이메일·문자)를 확인하세요. 예치금 반환 방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해당되거나 불안하다면
- 피해가 의심되면 경찰 112, 금융사 콜센터, KISA 118이미 돈이 빠져나갔거나 악성 앱이 의심되면 경찰이나 금융사 콜센터에 즉시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
- 줌펀드나 금융당국을 사칭해 “예치금을 지켜 주겠다”며 송금·인증번호를 요구하는 연락에는 응하지 마세요. 사칭 문자·전화가 늘 수 있으니 아래 ‘사칭 문자·전화 유형’을 함께 보세요.
확인된 사실
- 피해 금액
- 고객 예치금 약 3억 원(보도)
- 경위(보도)
- 해커가 줌펀드 서버에 무단 접근해 비정상 자금 이체를 요청했고, 예치기관이 고객 예치금을 제3자 계좌로 지급한 것으로 알려짐
- 개인정보
- 회사 사과문에 개인정보 유출 언급이 있으나 규모와 항목은 공개되지 않음
- 서비스
- 추가 피해를 막으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접속을 차단, 고객의 예치금 직접 인출이 일시 중단됨
경과
- 금융감독원이 현장점검을 시작했다고 보도됨
- 줌펀드 사고가 보도됨. 회사는 금감원·KISA에 신고했고 경위·원인·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라고 밝힘
원인으로 지목된 것
- 구체적인 침입 경로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금감원이 해킹 경로, 자금 이체 과정, 예치기관의 지급 승인 절차를 점검하고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대응과 조치
- 홈페이지·앱 접속 차단으로 추가 피해 방지.
- 금융감독원·KISA 신고,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 파악, 진행 상황 공지 예정.
점검해 볼 지점 (편집 의견)
- 이체 요청이 서버 해킹으로 만들어졌을 때, 예치기관이 요청을 한 번 더 검증하는 절차(이상 거래 확인, 지급 승인 통제)가 있었는지가 공개되면 살펴볼 만합니다.
출처
- 알파경제: 온투업체 줌펀드 해킹…고객 예치금 약 3억원 유출alpha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