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사히 · 국내 정보보안 사고 타임라인

공공·정부

연세대학교연세대 포털 해킹, 재학생 등 1만여 명 정보 유출

쉽게 말하면 연세대 포털이 뚫려 재학생 등 1만여 명의 학번·연락처가 유출됐습니다.

학사 행정을 처리하는 포털에 외부 비인가 접근이 있었다고 학교가 공지했습니다. 주민등록번호와 민감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규모 1만여 명현황 수사 의뢰 · 개인별 확인 안내

내가 해당되는지 확인하기

연세대 재학생·졸업생

  • 학교 대표 홈페이지에서 개인별 유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학교 안내).

해당되거나 불안하다면

  • 피해가 의심되면 경찰 112, 금융사 콜센터, KISA 118이미 돈이 빠져나갔거나 악성 앱이 의심되면 경찰이나 금융사 콜센터에 즉시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
  • 사칭 문자·전화가 늘 수 있으니 아래 ‘사칭 문자·전화 유형’을 함께 보세요.

확인된 사실

유출 항목
학번, 연락처, 이메일, 일부 시스템 관리 정보
제외
주민등록번호·고유식별정보·민감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학교가 설명

경과

  1. 학교가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공지하고 유출 경로 차단, 수사 의뢰

원인으로 지목된 것

  • 침입 경로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대응과 조치

  • 유출 경로 차단, 수사 의뢰, 대표 홈페이지에서 개인별 확인 제공.

출처

‘오늘도 무사히’는 민간 기업 Sprout Security가 운영하는 정보 제공 사이트이며 정부 기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