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신한은행 대출모집인 조회 서비스 악용, 고객 약 2만 5천 명 정보 유출
쉽게 말하면 대출모집인용 조회 서비스가 악용돼 신한은행 고객 약 2만 5천 명의 정보(소득·대출한도 포함)가 빠져나갔습니다.
대출모집인용 모바일 조회 서비스에서 본인확인 값을 반복 대입해 고객 정보를 대량 조회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소득·대출한도 같은 금융 상태 정보가 포함됐습니다.
규모 약 2만 5천 명(보도에 따라 25,700명)현황 금융권 연쇄 침해의 첫 사례 · 조사·수사 중
크리덴셜 스터핑과 AI 에이전트 사용은 보도상 추정이며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
내가 해당되는지 확인하기
신한은행에서 대출 상담·신청 이력이 있는 고객
- 신한 모바일뱅킹의 유출 확인 메뉴(보도 기준)와 전담 콜센터를 이용하세요.
- 실제 금전 피해는 전액 보상하겠다고 은행이 밝혔습니다.
해당되거나 불안하다면
- 계좌정보 통합관리서비스 payinfo.or.kr내 명의 계좌를 조회하고, 계좌 악용이 의심되면 일시 지급정지를 신청합니다.
-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 또는 은행 영업점등록하면 금융사에 전달되어 내 이름의 거래 때 본인확인을 더 신중히 합니다. 우려가 사라지면 같은 방법으로 해제합니다.
- 안심차단서비스 은행 앱, 내계좌한눈에, 금융회사 영업점다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대출·비대면 계좌개설·오픈뱅킹을 하는 것을 미리 막습니다.
- 피해가 의심되면 경찰 112, 금융사 콜센터, KISA 118이미 돈이 빠져나갔거나 악성 앱이 의심되면 경찰이나 금융사 콜센터에 즉시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
- 소득·대출한도가 알려져 대출 상담을 가장한 접근이 늘 수 있습니다. 사칭 문자·전화가 늘 수 있으니 아래 ‘사칭 문자·전화 유형’을 함께 보세요.
확인된 사실
- 규모
- 약 25,000명(보도에 따라 25,700명으로 표기). 같은 기사 안에서도 수치가 다름
- 유출 항목
- 연소득·대출한도, CI 97건, 주민등록번호 66건 등
- 추정 경로
- ‘M 신한’ 모집인 조회 서비스. 다른 곳에서 유출된 계정 정보를 대입했다는 추정과, 조회 값을 바꿔 대량 요청한 방식이 보도됨
- 공격 IP
- 침해지표 IP 약 10개가 모두 해외. AI 에이전트 사용 가능성이 거론되나 확인되지 않음
경과
- 신한은행이 유출 사실 공개, 외부 IP 차단과 해당 서비스 중단
- 전담 콜센터와 모바일뱅킹 유출 조회 메뉴 개설. 실제 금전 피해 전액 보상 방침
원인으로 지목된 것
- 호출 횟수 제한·계정 잠금 부재, 접근권한 확인 미흡이 전문가들에 의해 지적됐습니다(보도 기준, 회사 확인 아님).
- 해당 서비스가 내부·협력 직원용이어서 외부 노출 점검이 상대적으로 소홀했을 가능성이 거론됐습니다.
대응과 조치
- 외부 IP 차단, 서비스 중단, 전담 콜센터, 유출 조회 메뉴, 금전 피해 전액 보상.
점검해 볼 지점 (편집 의견)
- 본인확인 값을 바꿔 가며 반복 조회하는 요청을 막는 횟수 제한과 이상 조회 탐지가 핵심으로 보입니다.
관련 ISMS-P 인증기준 (편집 의견)
외부 접점·주변 시스템 노출2.1.3 정보자산 관리2.6.1 네트워크 접근2.10.3 공개서버 보안2.11.2 취약점 점검 및 조치
조회·권한 통제 미흡2.6.3 응용프로그램 접근2.11.3 이상행위 분석 및 모니터링
계정·인증 약점2.5.1 사용자 계정 관리2.5.3 사용자 인증2.5.4 비밀번호 관리
공개된 원인에서 이어 본 것으로, 해당 기업의 인증 심사 결과가 아닙니다.
출처
- 보안뉴스: 신한은행 대출 정보 유출, 초보적 공격이 원인boannews.com
- 데일리시큐: 금융사 해킹 분석: 은행·증권·보험·가상자산까지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