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고객센터 9개사 점검 결과와 대교·영훈의료재단 과징금
쉽게 말하면 개인정보위가 고객센터 9곳을 점검했고, 해킹 유출이 난 두 곳에 과징금 약 38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개인정보위가 쿠팡·G마켓 등 9개사의 고객센터 개인정보 보호 실태를 점검해 결과를 발표하고, 같은 시기 해킹으로 84만여 명 정보가 유출된 대교와 영훈의료재단에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규모 점검 9개사 · 과징금 총 38억 8,500만 원현황 시정권고 이행 점검 예정
대교·영훈의료재단 과징금은 기사 제목 기준으로만 확인했으며 세부 내용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확인된 사실
- 점검 대상
- 서비스 5개사(쿠팡, 위대한상상, CJ ENM, G마켓, SK브로드밴드)와 고객센터 운영사 4개사(메타엠, 유베이스,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휴넥트다)
- 확인된 위험
- 이름·전화번호만으로 상세주소 검색 가능, 마스킹 없는 상담화면, 외부 접속 인증 미흡, 접속기록 1년만 보관(법정 2년), 위탁 사실 미공개
- 과징금
- 대교·영훈의료재단 해킹 유출 84만여 명, 과징금 총 38억 8,500만 원(제목 기준 요약)
경과
- 개인정보위 제21회 전체회의에서 점검 결과와 시정조치안 의결공식 조치
- ‘고객센터 개인정보 보호 4대 행동수칙’ 제시공식 조치
대응과 조치
- 업무에 필요한 정보만 표시하고 마스킹, 상담사별 권한 차등과 회수, 조회기록 보관과 대량 조회 탐지, 위탁 고객센터 정기 점검.
출처
- 데일리시큐: 쿠팡·G마켓·SK브로드밴드 등 9개사 점검dailysecu.com
- 데일리시큐: 대교·영훈의료재단 해킹으로 84만여 명 유출, 과징금 38억 8,500만 원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