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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정부

맑은소프트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 업체)학습관리시스템 업체 침해, 고객사 22곳으로 번져

쉽게 말하면 온라인 교육 시스템 업체가 뚫려, 이 시스템을 쓰는 공공기관·대학·기업 22곳의 이용자 정보가 함께 샜습니다.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공급하는 업체가 뚫리면서 이 시스템을 쓰던 공공기관·대학·기업 22곳의 이용자 정보가 함께 노출됐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도 고객사에 포함됐습니다.

규모 약 237만 건(개인정보위 접수 기준)현황 개인정보위 조사 중(9/30 착수) · 국회가 전수 실태조사 요구

약 237만 건은 신고 기준 수치이고 중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가 해당되는지 확인하기

맑은소프트의 학습관리시스템을 쓰는 기관(국민권익위원회 등 22곳)에서 온라인 교육을 들은 사람

  • 교육을 들은 기관의 공지와 개인정보위 안내를 확인하세요. 기관 목록이 모두 공개되지는 않았습니다.

해당되거나 불안하다면

  •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 또는 은행 영업점등록하면 금융사에 전달되어 내 이름의 거래 때 본인확인을 더 신중히 합니다. 우려가 사라지면 같은 방법으로 해제합니다.
  • 엠세이퍼 msafer.or.kr 또는 이동통신사 지점내 이름으로 가입된 통신서비스를 조회하고, 새 휴대폰 개통을 미리 막습니다. 새 폰을 직접 개통할 때는 제한을 풀어야 합니다.
  • 피해가 의심되면 경찰 112, 금융사 콜센터, KISA 118이미 돈이 빠져나갔거나 악성 앱이 의심되면 경찰이나 금융사 콜센터에 즉시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
  • 생년월일·휴대전화번호·본인확인 연계정보(CI·DI)가 포함됐습니다. 사칭 문자·전화가 늘 수 있으니 아래 ‘사칭 문자·전화 유형’을 함께 보세요.

확인된 사실

규모
개인정보위에 약 237만 건이 신고됨. 보도는 실제 규모가 다를 수 있다고 전함
유출 항목
계정 정보,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성별, 생년월일, CI·DI(본인확인 연계정보)
영향 범위
이 업체의 학습관리시스템(LMS)을 쓰는 고객사 22곳(공공기관·학계·민간)
원인
외부 공격자가 업체 시스템을 침해. 구체적 침투 경로는 공개되지 않음

경과

  1. 외부 공격자가 내부 시스템에 비정상 접근
  2. 개인정보 탈취
  3. 업체가 침입을 인지하고 개인정보위·KISA에 신고(9/22, 9/24, 9/29 세 차례 신고)
  4. 개인정보위 조사 착수공식 조치
  5. 한창민 의원실이 개인정보위 자료로 규모를 공개하고, 온라인 서비스·플랫폼 업체 전수 실태조사를 요구

원인으로 지목된 것

  • 외부 공격이 업체 서버를 거쳐 이를 쓰는 고객사 사이트로 확산됐다고 보도됐습니다. 세부 기술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대응과 조치

  • 업체가 웹 보안 강화, 암호화·키 관리 개선, 웹서비스와 파일 저장소 분리, 고객사 데이터 격리, 관리자 접근 보안, 관제 강화 등 8개 보안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점검해 볼 지점 (편집 의견)

  • 맡긴 업체가 뚫리면 우리 데이터도 뚫리므로, 위탁·솔루션 업체의 데이터 분리와 접근통제 수준을 계약 단계에서 점검해 볼 만합니다.

관련 ISMS-P 인증기준 (편집 의견)

위탁·협력사·솔루션 경유2.3.1 외부자 현황 관리2.3.2 외부자 계약 시 보안2.3.3 외부자 보안 이행 관리3.3.2 개인정보 처리 업무 위탁

공개된 원인에서 이어 본 것으로, 해당 기업의 인증 심사 결과가 아닙니다.

용어: 공급망·수탁사 공격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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