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한국전력 직원 정보 약 2만 4천 명 외부 웹페이지 노출
쉽게 말하면 한국전력 직원 약 2만 4천 명의 이름·소속·전화번호가 외부 웹페이지에 노출됐습니다.
한전이 직원 이름·소속·전화번호가 외부 웹페이지에 노출된 사실을 인지해 접속을 차단했습니다. 별도로 내부 보안 자료가 유출됐다는 정황이 보도됐으나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규모 직원 약 2만 4천 명현황 내부 보안 자료 유출 정황은 진위 미확인
내부 보안 자료 유출 정황은 외부 자료에 근거한 주장이며 한전이 인정한 사실이 아닙니다.
확인된 사실
- 확인된 노출
- 직원 약 2만 4천 명의 이름, 소속, 전화번호(한전 발표). 주민번호 등 고유식별정보와 고객정보는 무관하다고 설명
- 정황(미확인)
- 외부 위협 인텔리전스 자료에 출입통제·얼굴인식, 인사DB, CCTV 관제, 계정 정보로 보이는 파일이 있다는 주장. 한전 시스템과 일치하는지 확인되지 않음
경과
- 한전이 외부 웹페이지에 직원 개인정보가 노출된 사실 인지, 내부시스템 접속 차단
- 한전이 공식 입장 발표
- 데일리시큐가 내부 보안 관련 파일 유출 정황을 단독 보도
원인으로 지목된 것
- 유출 경로가 내부 시스템인지 협력업체 환경인지 단정하기 어렵다고 보도됐습니다.
대응과 조치
- 외부 웹페이지 운영사에 삭제 요청, 비상대응 상황실 구성, 직원에게 문자·이메일로 안내.
점검해 볼 지점 (편집 의견)
- 핵심 인프라 기관은 협력업체 계정과 관제·영상 시스템의 외부 접근 경로를 우선 점검해 볼 만합니다.
관련 ISMS-P 인증기준 (편집 의견)
외부 접점·주변 시스템 노출2.1.3 정보자산 관리2.6.1 네트워크 접근2.10.3 공개서버 보안2.11.2 취약점 점검 및 조치
위탁·협력사·솔루션 경유2.3.1 외부자 현황 관리2.3.2 외부자 계약 시 보안2.3.3 외부자 보안 이행 관리3.3.2 개인정보 처리 업무 위탁
공개된 원인에서 이어 본 것으로, 해당 기업의 인증 심사 결과가 아닙니다.
출처
- 데일리시큐: 한국전력 2만4천명 직원 정보 노출 넘어 내부 보안 정보까지 유출 정황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