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사히 · 국내 정보보안 사고 타임라인

공공·정부

인천시협력업체 해킹으로 공무원 정보 유출

쉽게 말하면 인천시가 일을 맡긴 업체가 뚫려 공무원 약 1,000명의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인천시 공무원 약 1,000명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보관하던 소프트웨어 개발 협력업체가 해킹을 당했습니다. 인천시는 국정원의 연락을 받고서야 사실을 파악했습니다.

규모 공무원 약 1,000명현황 경찰 수사 중

정확한 발생 일자는 기사에 나와 있지 않아 9월 초순으로 표시했습니다.

확인된 사실

유출 규모
공무원 1,000여 명의 개인정보
경로
개인정보를 무단 보관하던 소프트웨어 개발 협력업체가 해킹당함
인지 경로
국정원의 연락으로 인천시가 사실관계 확인

경과

  1. 협력업체 해킹과 유출 사실이 알려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9월 14일자 기사에서 ‘며칠 전’으로 언급)

원인으로 지목된 것

  • 협력업체가 발주기관의 개인정보를 필요 이상으로 보관한 것이 피해 범위를 키웠습니다.

점검해 볼 지점 (편집 의견)

  • 협력업체에 넘긴 개인정보의 보관·파기를 계약 종료 시 확인하는 절차가 있는지 점검해 볼 만합니다.
  • 발주기관이 스스로 사고를 알지 못하고 외부 통보에 의존했습니다. 수탁사의 침해 통보 의무와 기한을 계약에 명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관련 ISMS-P 인증기준 (편집 의견)

위탁·협력사·솔루션 경유2.3.1 외부자 현황 관리2.3.2 외부자 계약 시 보안2.3.3 외부자 보안 이행 관리3.3.2 개인정보 처리 업무 위탁

공개된 원인에서 이어 본 것으로, 해당 기업의 인증 심사 결과가 아닙니다.

용어: 공급망·수탁사 공격

출처

‘오늘도 무사히’는 민간 기업 Sprout Security가 운영하는 정보 제공 사이트이며 정부 기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