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대신증권 비대면 계좌개설 연계서버 침입, 고객 정보 유출
쉽게 말하면 대신증권 비대면 계좌개설 연계 서버가 뚫려 고객 약 3만 8천 명의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10월 17일 비대면 투자자문 계좌개설용 연계서버에서 비정상 접근을 발견했고, 28일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규모 3만 8,490명(보도에 따라 3만 3,490명)현황 2차 피해 정황 없음(회사 발표)
인원 수치가 보도마다 달라 회사 공지로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내가 해당되는지 확인하기
대신증권 비대면 투자자문 계좌를 개설한 고객
- 대신증권 공지와 개별 안내를 확인하세요. 회사는 2차 피해 정황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해당되거나 불안하다면
- 계좌정보 통합관리서비스 payinfo.or.kr내 명의 계좌를 조회하고, 계좌 악용이 의심되면 일시 지급정지를 신청합니다.
-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 또는 은행 영업점등록하면 금융사에 전달되어 내 이름의 거래 때 본인확인을 더 신중히 합니다. 우려가 사라지면 같은 방법으로 해제합니다.
- 피해가 의심되면 경찰 112, 금융사 콜센터, KISA 118이미 돈이 빠져나갔거나 악성 앱이 의심되면 경찰이나 금융사 콜센터에 즉시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
- 이름·이메일·주소·통신사·은행명·암호화된 계좌번호·휴대전화번호가 포함됐습니다. 사칭 문자·전화가 늘 수 있으니 아래 ‘사칭 문자·전화 유형’을 함께 보세요.
확인된 사실
- 유출 항목(8개)
- 이름, 이메일, 주소, 통신사, 은행명, 입출금 계좌번호(암호화), 대신 통합계좌번호, 휴대전화번호
- 규모
- 회사 발표 3만 8,490명. 제목·요약에는 3만 3,490명으로 표기되어 보도마다 다름
- 공격 양상
- 정상 서비스 접속으로 위장한 약 6만 건의 접근 신호(데일리시큐)
경과
- 연계서버에서 비정상 접근 발견, 공격 IP와 우회 IP 차단, 당국 신고
- 조사 결과 발표와 사과
원인으로 지목된 것
- 접근 방식의 근본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인증 우회나 API 취약점으로 확정할 기술 증거가 부족하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대응과 조치
- 공격 IP 차단, 당국 신고, 고객 보호와 재발 방지 약속.
관련 ISMS-P 인증기준 (편집 의견)
외부 접점·주변 시스템 노출2.1.3 정보자산 관리2.6.1 네트워크 접근2.10.3 공개서버 보안2.11.2 취약점 점검 및 조치
공개된 원인에서 이어 본 것으로, 해당 기업의 인증 심사 결과가 아닙니다.
출처
- 보안뉴스: 대신증권, 개인정보 3만3490명 유출boannews.com
- 데일리시큐: 금융사 해킹 분석: 사고 원인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