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온라인 연수 수탁업체 해킹, 직원 186명 정보 유출
쉽게 말하면 한국은행의 연수 업무를 맡은 업체가 뚫려 직원 186명의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한국은행의 온라인 연수 개인정보 처리를 맡은 수탁업체 시스템이 한 달간 해킹을 당해 직원 정보가 빠져나갔습니다. 사고 후 약 석 달이 지나 국정감사 자료로 알려졌습니다.
규모 직원 186명현황 국정감사 자료로 공개(2026-09-28)
확인된 사실
- 해킹 기간
- 2026년 5월 9일~6월 8일
- 유출 규모
- 직원 186명의 개인정보
- 공개 경로
- 국민의힘 이종욱 의원이 한국은행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
경과
- 수탁업체 시스템 해킹 시작(6월 8일까지 한 달간)
- 국정감사 자료 분석으로 유출 사실이 알려짐
원인으로 지목된 것
- 수탁업체 시스템이 공격 대상이었고 한국은행 시스템이 직접 뚫린 것은 아닙니다.
점검해 볼 지점 (편집 의견)
- 수탁업체에서 일어난 침해를 발주기관이 얼마나 빨리 알 수 있는지, 그리고 이용자에게 언제 알려야 하는지 점검할 만합니다.
관련 ISMS-P 인증기준 (편집 의견)
위탁·협력사·솔루션 경유2.3.1 외부자 현황 관리2.3.2 외부자 계약 시 보안2.3.3 외부자 보안 이행 관리3.3.2 개인정보 처리 업무 위탁
공개된 원인에서 이어 본 것으로, 해당 기업의 인증 심사 결과가 아닙니다.
용어: 공급망·수탁사 공격
출처
- 인사이트: 한국은행도 털렸다, 직원 186명 유출insight.co.kr